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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더욱 강력해진 독창적 세계관, <외계+인> 2부…이번엔 관객과 제대로 통할까?
 
  영화 외계+인 2부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전편에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역대급 스케일의 볼거리를 선사한 영화 <외계+인>의 속편 이 새해 극장가를 찾는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여 온 최동훈 감독. 최동훈 감독이 처음으로 1, 2부로 구성된 시리즈에 도전한 <외계+인> 1부는 한계 없는 상상력과 진일보된 기술력으로 국내와 해외 관객까지 사로잡았다.

 

 “<외계+인> 1부는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려는 최동훈 감독의 즐거운 도전과 식지 않는 열망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Forbes), “지난 15년간 한국 영화의 최전선에서 선두를 이끌고 있는 감독 중 하나인 최동훈 감독은 인간의 몸속에 숨어든 외계인을 쫓는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장르를 비튼 케이퍼 무비로 승화시켰다.”(Variety) 등의 호평을 받은 <외계+인> 1부를 잇는 2부는 모든 이야기의 퍼즐이 맞춰지며 본격적인 클라이맥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현대와 과거가 점점 가까워지고 그것들이 하나로 결합해 수수께끼를 던지며 1부가 끝난다. 그리고 2부에서는 그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전개된다”는 최동훈 감독의 설명처럼 <외계+인> 2부에서는 1부에서 남긴 궁금증을 하나둘씩 풀어가며 외계인의 탈옥과 외계물질 ‘하바’의 폭발을 막으려는 이들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각기 다른 이유로 서로를 쫓고 신검을 차지하려는 고려시대에서 시작, 드디어 ‘이안’이 ‘썬더’와 재회한 후 도사들과 함께 현재로 돌아와 전개되는 이야기는 팽팽한 긴장감과 색다른 볼거리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1부와의 연결성을 유지하면서도 2부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촘촘히 짜여진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된 <외계+인> 2부는 한층 다채로운 드라마와 속도감 있는 전개, 예측할 수 없는 재미와 압도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처럼 더욱 확장된 세계관의 영화 <외계+인> 2부는 오는 1월 10일 모습을 드러낸다. 

 


[2024-01-02 09: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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