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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진해군항제에 가면 벚꽃 명소 운행하는 '창원시티투어버스' 타세요
 
  경남 창원시 시티투어버스 (사진제공=창원시청)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4월3일까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진해구 벚꽃 명소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특별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4년 만에 열리는 진해군항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교통 혼잡, 주차난 등 관광객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위해 축제 기간에만 진해벚꽃 명소를 도는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시티투어버스는 평일에는 오전 9시30분, 10시, 11시30분, 12시, 오후 1시30분, 2시, 3시30분, 4시에 진해역 앞 임시 정류장에서 출발해 진해루, 진해해양공원, 경화역을 거쳐 진해역으로 돌아온다. 

 

 하루에 8회 운행하며, 회당 소요 시간은 1시간30분이다. 주말에는 평일 노선에서 진해해양공원을 빼고 운행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16회, 회당 소요 시간은 50분이다.

 

 종점인 진해역에서 걸어서 5분이면 여좌천, 8분이면 군항제 주요 행사장인 중원로터리까지 닿을 수 있어 진해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알차게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창원시티투어버스는 지붕의 반이 개방된 하프 탑(Half Top) 형태로, 천장이 뻥 뚫린 뒷좌석에 앉으면 시원한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비를 맞을 수 있다.

 


[2023-03-15 17: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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