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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윤균상이 술 사업을 벌인 이유는?  [2017-03-20 08:53:55]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윤균상이 술 사업을 벌인 이유는?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진창규/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 15회에서는 홍길동 사단이 술 사업을 벌인다.

 

아버지 아모개(김상중 분)를 따라 건달로 살기로 한 홍길동(윤균상 분)은 지난 방송에서 “헌감이니 목사니 하는 사람들 자잘하게 챙기는 거 번거롭고 쓸모없다. 오직 한 분, 전하께만 충성을 바치겠다”며 연산(김지석 분)에게 은광을 바쳤다.

 

폭정을 휘두른 희대의 폭군에게 충성하는 홍길동이라니, 예상치 못한 전개다. 금주 방송에도 홍길동이 술 사업을 시작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 싱글벙글한 홍길동 사단의 모습을 보자니 술 사업이 대박이 난 모양이다.

 

특히 지난 14회에서 “지 아들 길동이가 워찌케 허믄 명대로 살겄습니까”라는 아모개의 물음에 만신이 “본시 하눌에서 낸 역사는 심을 바르게 쓰지 못 허믄 죽는 법이네. 자네 아들이 심을 허튼 데 쓰고 있어”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날린 상황. 하늘이 내린 힘을 자꾸 허투루 쓰는 길동의 여정에 눈과 귀가 쏠린다.

 

홍길동이 술 사업을 벌인 연유도 이번 주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활빈정을 열었을 때도 뚜렷한 목적이 있었던 길동인 만큼 단순히 돈을 위해서만 술 사업에 뛰어들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길동이 갑자기 술 사업을 벌인 이유가 무엇일지, 하늘이 내린 힘을 허투루 쓰는 길동은 제 명대로 살 수 있을지 오늘(20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2017-03-20 08: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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