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4일 (일) 20:41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스타줌인
 
ㆍ정다한, ‘트로트계 정해인’ 훈훈 외모 탄탄 가창력 팬 사랑 듬뿍  [2019-02-18 08:09:00]
 
  정다한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훈내 작렬하는 외모로 ‘트로트계 정해인’으로 불리는 정다한이 몇 번의 공중파 방송출연 이후 누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정다한은 지난해 12월 4일 ‘가요무대’ 출연해 ‘홍도야 울지마라’를 들려준데 이어 2달만인 2월 4일 설특집 ‘가요무대’에 출연, 나훈아의 ‘까치가 울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 중저음의 멋진 보이스로 여심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는 것.

빛이 나는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미소를 장착, ‘밥 사주고 싶은 훈훈 남동생’으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 정다한은 고교재학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트로트 영재 출신.

정다한은 중학교 시절 우연히 들은 나훈아의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에 매료돼 트로트 가수 꿈을 키웠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서울 한국방송진흥원에서 주관 주최 한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앤 보컬 가요제’에 참가해 트로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재능을 인정받았다.

군 복무를 마친 후 본격적인 준비를 해 2014년 ‘가지도 못하면서’를 타이틀곡으로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타이틀곡 ‘보고 싶어서’를 중심으로 한 정규앨범에 이어 올해 2월 12일 싱글앨범 ‘고향친구’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다한의 매력은 귓가를 적시는 편안한 보이스, 트로트의 맛을 낼 줄 창법 등 오랜만에 만나는 ‘비주얼이 완벽한 오디오형 가수’라는 점이 첫 손가락에 꼽힌다. 여기에 단독 콘서트를 열만큼 다양한 레퍼토리와 무대 장악력을 겸비, 대형 기대주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유년시절 행복했던 옛 생각에 빠져들게 하는 치트키 같은 노래 ‘고향 친구’로 성인 가요 팬들에게 향수를 선물하고 있는 정다한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가수’로 팬들의 마음속에 시나브로 저장되고 있다. [사진제공 디엔터테인먼트]

 


[2019-02-18 08:09:00]
이전글 ‘슈돌’ 윌리엄, 이덕화 가발 지킴이 활약
다음글 박시후, ‘뒷골’치는 불안한 배신감 슬픈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