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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마을을 걷다: 겨울 그리고 봄, 일본’ 구본승, 아키타현 이어 두 번째 방문 마을은?
 
  사진 제공 '마을을 걷다 겨울 그리고 봄, 일본'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구본승이 ‘마을을 걷다’ 첫 방송 이후 시즌5 출연을 향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 가운데 그가 아키타현에 이어 두 번째 마을로 아오모리현을 방문한다.

 

WeLike, K-STAR, 폴라리스 공동 제작의 오리지널 시리즈 ‘마을을 걷다: 겨울 그리고 봄, 일본’(이하 ‘마을을 걷다’)는 데뷔 30년 차 방송인 구본승이 걸어서 만난 일본 작은 마을의 숨겨진 명소와 고유의 맛을 따뜻하고 순수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야기. 오는 31일(금) 2회 방송에 앞서 구본승은 “첫 방송이 나간 후 주변에서 본인을 데려가 달라고 하신 분들이 많았다. 그래도 (‘마을을 걷다’ 시즌5가 나온다면) 제가 계속해서 하고 싶죠”라고 시즌2에 이어 시즌4까지 함께 하는 ‘마을을 걷다’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1회 ‘아키타현’ 편에서 4월까지 눈이 내리는 일본의 곡창지대이자 이병헌 주연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아키타현의 설경과 숨겨진 마을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겼다면, 2회에서는 아오모리현을 찾는다. 아오모리현은 시청자에게 송중기 주연 드라마 ‘착한 남자’의 촬영지이자 극 중 송중기와 문채원의 첫 키스 장소로 유명한 곳.

 

구본승은 36년 경력의 스시 장인을 만난다. 땀과 노력으로 36년을 달려오며 손님의 입맛에 만족하기 위한 장인의 노력과 수고를 직접 마주할 예정. 특히 아오모리현은 일본 사과 생산량 1위 주산지로 구본승은 100년 이상 6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사과 농가를 방문한다. 여기에 전기도 전화도 없는 깊은 산 속의 아오니 온천을 찾아 아오모리현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구본승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재난영화 찍는 줄 알았다”, “밖으로는 눈 세상이다. 이 곳에서 자면 눈 속에서 자는 기분이 들 것 같다”라며 눈앞에 펼쳐진 설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이와 함께 신비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도와다호를 찾는다. 도와다호는 방문하는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호수로 구본승은 “경치가 예술이다. 바람 소리와 물 소리를 같이 들으니 귀도 굉장히 즐겁다”라며 아키타현에 이어 가까이에서 체감한 아오모리현의 웅대한 경치와 자연의 숨결에 푹 빠졌다는 후문. 구본승의 두 눈을 트이게 만든 아오모리현의 천연 매력은 3월 31일(금) 2회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마을을 걷다: 겨울 그리고 봄, 일본’은 매주 금요일 밤 WeLike, K-STAR, 폴라리스를 통해서 방송된다.


[2023-03-30 08: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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