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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교통카드·선불결제 기능 추가된 ‘청소년증’ 전국 발급  [2017-01-11 12:10:13]
 
  청소년증 홍보 포스터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이제 청소년증 하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편의점 등에서 결제도 가능해진다. 여성가족부는는 만 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들의 공적 신분증 역할을 해온 청소년증에 교통카드와 선불결제 기능을 추가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청소년증은 대학수학능력평가, 검정고시 등 각종 시험장에서 본인 확인을 하고 대중교통, 문화시설, 여가시설에서 청소년우대 요금 적용 정도로만 사용돼 왔다.


앞으로는 청소년증 하나만 있으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고 편의점 등에서 결제도 할 수 있다. 새로운 청소년증은 보안강화를 위해 색변환 잉크를 사용한 새싹문양을 삽입하고 양각문양, 양각잠상 등 7가지에 달하는 위·변조 기술이 적용됐다.
 
청소년증 발급을 원하는 청소년 또는 대리인은 반명함판 사진(3*4) 1매를 가지고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은희 여가부 장관은 “이번 기능 확대를 통해 청소년증이 청소년 누구나 보편적으로 활용하는 신분증으로 자리매김하기르 바란다”며 “발급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안에 온라인을 통한 분실신고, 재발급 신청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7-01-11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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