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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노르웨이 전통공예 예술의 과감한 탈피 「Constructions-구성들」전시회 개최
 
  Constructions-구성들」전시회-순록과 나무의 마디를 사용
 

[시사투데이 허은숙 기자]

노르웨이 대사관(Mr.디드릭 톤셋, Mrs.뵤르그 스코르스타)과 (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원장 성문모)이 노르웨이 공예 예술전 「Constructions-구성들」을 공동 주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6시, (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 제3 전시실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뻬까 부에리스또(Pekka Juhani Wuoristo) 주한 핀란드 대사 등 주한대사 6명과 각계의 관련 공예인, 디자이너, 교수가 참석해 노르웨이 공예 예술작품의 새로운 소재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논하게 된다.

전시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이며 아일랜드, 러시아, 스페인 등을 거쳐 세계 순회전 중인 노르웨이의 대표 현대 공예작가 16명이 참여하여 총 25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Constructions」에 소개된 작품들은 그동안 형식과 모양을 중요시해 왔던 노르웨이 전통공예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재와 재질이 3차원의 입체적 구성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실험적인 작품들이다.

   (사슴뼈로 만든 사슬)

동물의 뼈, 나무, 보석, 천 등의 소재들을 재조명한 작품들은 노르웨이 현대공예 예술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며 특히 사슴뿔, 뼈, 발굽 등을 장식적으로 결합시킨 작품과 서로 다른 특성의 원료를 사용하여 제작된 액세서리들은 작가의 실험정신과 과감한 개성을 엿볼 수 있다.


[2010-01-21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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