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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시, 관광메카 남대문시장에 '푸드트럭 특화거리’ 개장
 
  서초구 서리풀 푸드트럭 존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서울시가 시민은 물론 전 세계 관광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남대문시장에 ‘푸드트럭 특화거리'를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남대문 푸드트럭 특화거리'는 6월 26일부터 10월말까지 남대문시장 내 메사 쇼핑몰에서 삼익패션타운으로 이어지는 130m구간에서 진행되는 ‘남대문3GO야시장’ 내에 조성된다.  

 

쇼핑도하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야간명소를 만들 계획으로, 총 13대의 푸드트럭이 매일 오후 8시~자정에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세계 각국 음식을 판매하며, 푸드트럭 외에도 상설 야외공연, 수공예품과 사회적기업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프리마켓도 열린다.

 

서울시가 지난 '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푸드트럭 특화거리'는 특색있는 명소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동시에 푸드트럭 영업자들에겐 안정적으로 장사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17년 강남역 인근(서초구), 농수산물시장(마포구), 독산역일대(금천구)를 시작으로 '18년에는 인왕시장 인근(서대문구), 한강·탄천 합수부 일대(강남구)에 조성·운영했으며, 올해는 자치구 공모를 통해 ‘중구 남대문시장 아동복거리 일대’와 지난해에 이어 ‘한강·탄천 합수부 일대(강남구)'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유동인구, 교통, 여러 대의 푸드트럭이 영업 할 수 있는 공간, 장기 운영이 가능한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신규로 선정된 남대문시장의 경우 시민은 물론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아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푸드트럭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지역문화와 경제를 동시에 활성화 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내 야간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9-06-24 16: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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