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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서울~대전⸱부산~광주 등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 확대
 
  프리미엄 고속버스 추가⸱확대 운행횟수 노선도
 프리미엄 고속버스 출고 시기 맞춰 3월 중 운행 개시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서울~대전, 서울~경주, 서울~삼척, 부산~광주 등 14개 지역에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신규 투입된다. 또한 기존 서울~마산, 서울~군산, 서울~강릉 등 7개 노선의 운행 횟수도 늘어난다.


국토교통부와 고속버스 업계는 고속버스 서비스 수준 향상과 이용국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제작된 고급 차량으로 2016년 11월 25일 운행 개시 이후 승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승객들의 지속적인 확대 요청에 따라 현재 25개 노선에 총 154대가 운행 중이다.


이번에 신규로 투입되는 14개 노선과 확대되는 7개 노선은 프리미엄 고속버스 승객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결정됐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출고 시기에 맞춰 3월 중 운행을 개시할 계획이다.


서울~대전은 15회, 서울~익산 4회, 서울~삼척 3회, 전주~부산 2회, 청주~부산 2회, 동서울~진해 1회 등으로 신규 운행된다. 서울~마산은 8회에서 10회, 서울~강릉 6회에서 12회, 서울~세종은 9회에서 18회 운행 횟수가 늘어난다.

 
현재 고속업계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이용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마일리지 제도와 주중(월∼목) 요금할인(15%)을 시행 중에 있다. 특히 동서울-마산과 동서울-진해는 운행 개시일부터 주중과 주말에 각각 20%, 10%를 할인한다. 서울-마산과 서울~창원은 주말할인 10%를, 서울~강릉과 서울~창원은 주중⸱주말 구분 없이 15% 상시 할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국토부 대중교통과장은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확대를 추진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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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10: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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