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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판교2밸리 스마트기술 집약된 첨단산업단지 조성
 
  AI가 교통흐름을 분석·예측하고 LED 중앙차선 가변운영을 통해 교통정체 해소
 30여개 미래 첨단기술 접목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올해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가 미래 스마트시티의 기술을 접목한 모범적인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판교 2밸리 스마트기술 도입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날 회의는 판교 2밸리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도시공사가 검토·설계 중인 30여개 스마트 서비스(안)에 대해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사업시행자의 스마트 서비스(안) 발표 이후 보완이나 추가 검토 필요 사항에 대해 자유 토론이 이어지게 되며 각 부처의 지원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하게 된다.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실제 적용 가능한 서비스는 가용 예산 범위 내에서 연내 최종 확정된다. 스마트시티 요소기술 도입을 위한 공사는 오는 4월 1차 착공해 오는 2021년 마무리 될 예정이다.


판교 2밸리 사업시행자는 지난해부터 각각 ‘판교2밸리 스마트시티 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해 판교2밸리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해 왔다. 이 용역은 입주기관과 기반시설의 편의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서비스에 대한 기본 설계 용역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입주기업 등 수요자 선호조사 등을 통해 제안된 사항들을 적극 반영해 실시됐다.


현재 검토 중인 판교 첨단산단의 주요 요소기술은 자율주행버스, AI가변도로, 스마트파킹, 미세먼지프리존 등이다.


국토부 김근오 산업입지정책과장은 “부가 가치가 높고 특색 있는 스마트 솔루션 적용을 계기로 향후 판교2밸리는 명실 상부한 스마트시티의 실증 메카이자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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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09: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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