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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동탄발~수서행 SRT 출근열차 운행..편도 1회 주중만 운영  [2019-03-04 09:29:52]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오전 7시 38분 출발해 7시 55분 도착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8일부터 수서∼동탄 SRT 출근열차 운행으로 동탄시민의 출근 불편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SR은 동탄 신도시의 출근시간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8일부터 동탄발→수서행 SRT 출근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수서∼동탄 SRT 출근열차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운행했으나 당시 이용수요 부족으로 2017년 4월 주민투표를 거쳐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


그러나 출근열차 운행중단 이후 동탄 신도시 인구와 교통수요 급증으로 동탄지역 광역교통 불편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출근열차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


다만 현재 SR의 부족한 차량여건과 운행안전 등을 고려해 출근시간대 1회만 운행한다. 수서∼동탄 SRT 출근열차는 오전 7시 38분 동탄역을 출발해 7시 55분 수서역에 도착하는 열차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만 운영한다.


국토부 측은 “삼성∼동탄 광역급행전철이 개통할 때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출근과 통학수요 대응을 위해 정기권 중심으로 출근열차를 운영하되 일정기간 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정기권 추가발매, 일반좌석 판매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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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0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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