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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 가면 "주유하면서 미납 통행료도 납부"
 
  셀프주유기 화면
 셀프주유기 화면에 차량번호, 생년월일 등 입력 후 납부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15일부터 전국 80개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 동안 주유기 화면을 통해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셀프주유소를 대상으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을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유하는 동안 셀프주유기 화면에 차량번호,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고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면 된다.

주유 결제에 사용되는 신용카드로 미납 통행료까지 결제 가능할 수 있다.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주유 영수증과 미납 통행료 영수증은 별도로 출력된다.

 

한편,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4월 19일부터 티맵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통해 휴대폰 내비게이션 티맵(T-map)에서도 미납 통행료를 조회․납부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말에는 미납 통행료 고지서에 삽입되는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조회하고 신용카드로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는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국토부 장순재 도로정책과장은 “국민들께서 미납 통행료를 비대면으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1-11-15 09: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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