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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25일부터 김포-하네다 항공편 매일 뜬다"..주 28회 증편 합의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증편 시점 항공사별 수요 고려해 결정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25일부터 김포-하네다 항공 노선이 매일 운항한다.

 

국토교통부는 25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의 운항 횟수를 기존 주 8회 에서 주 28회까지 증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와 일본 국토교통성이 25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을 1주일에 최대 28회 운항에 합의함에 따라 각 항공사는 매일 1회 양 공항을 왕복운항 할 수 있게 됐다. 증편 시점은 항공사별로 수요를 고려해 결정된다.

 

현재 김포-하네다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일본항공, 전일본공수다. 

 

국토부 김헌정 항공정책관은 “김포-하네다 노선은 양국 수도로의 접근성이 우수해 수요가 많은 노선이다”며 “이번 증편으로 하네다 공항을 통해 일본을 방문하는 국민과 기업의 항공권 선택폭이 넓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2-07-19 10: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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