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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탄소배출 감축·기후변화 대응..356개사 참가 '2022에너지대전' 개최
 
  전시장 배치도
 탄소중립엑스포·컨퍼런스와 통합 개최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기후에너지 분야 국내 최대규모의 행사 중 하나인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을 개최한다.

 

올해 에너지대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저탄소·고효율 씨-테크(C-Tech) 혁신'을 주제로 열린다. 씨-테크는 기후(Climate), 탄소(Carbon), 청정(Clean) 기술을 포괄하는 용어로 탄소배출 감축을 비롯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적응하는 모든 기술을 의한다. 

 

기존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엑스포, 탄소중립 컨퍼런스를 통합 개최해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역대 최대인 356개사가 1,157개 부스를 참여한다.

 

개막식에는 산업부 박일준 2차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김경진 부사장, LG전자 오세기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지용 포스코 부사장 등 참가기업 대표,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이사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산업지능화협회 김도훈 회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에너지대전은 에너지혁신벤처관, 신재생에너지관, 에너지효율관, 미래모빌리티특별관, 탄소중립특별관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관과 함께 기업지원을 위한 금융·세재&기업지원관과 수출상담회,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직면한 최대의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절약에 대한 범국민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에너지다이어트 10 특별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산업부 박일준 차관은 "최근 에너지분야 최대 화두인 '에너지 안보'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저탄소·고효율 씨-테크 혁신이 중요하다. 기술개발 및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2022-11-02 1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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