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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인천에 수소버스 130대 추가 운행..자체 수소생산기지 구축
 
  인천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연 430톤 자체적 수소생산 가능..지역 내 안정적 공급 기여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인천시에 130대의 수소버스가 추가로 운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매지원 시범사업’으로 지원된 첫 번째 수소버스 인도식과 인천 수소생산기지 준공식을 함께 개최했다.

 

산업부는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매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지자체로 서울, 인천, 부산, 세종, 전북, 경남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인천 130대, 전북 75대, 부산 70대, 세종 45대, 경남과 서울 각 40대 순으로 배정됐다. 

 

인천시는 수소버스 23대가 운행 중이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130대의 수소버스를 추가 운행하게 된다.

 

수소생산기지는 산업부가 차량용 수소공급의 지역 편중을 해결하고자 수요지 인근에서 도시가스를 활용해 수소연료를 공급하는 시설이다. 창원, 평택, 삼척에 이어 4번째로 인천에 준공됐다. 

 

인천시는 그간 수소생산시설이 없어 타 지역에서 생산한 수소를 공급받아 왔다. 이번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준공을 통해 연 430톤의 자체적 수소생산이 가능해져 지역 내 안정적인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산업부 박일준 2차관은 “이번 수소버스 보급 확대를 통해 국민들이 수소경제를 일상 속에서 한 걸음 더 가깝게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환경부, 국토부와 협업해 다른 지자체에도 순차적으로 수소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4-18 1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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