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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올해 지방공공기관 8765명 신규 채용..전년 보다 6% 증가
 
  행정안전부
 신규 7448명·청년 체험인턴 1317명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 996개에서 전년 보다 491명(6%) 많은 총 876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방공기업 159개는 지난해 대비 8.6% 증가한 5039명을 뽑는데 신규채용 3722명, 청년체험인턴은 1317명이다. ​지방출자·출연기관 837개는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3726명을 채용한다. ​​

 

 

기관별로는 서울교통공사 344명, 서울의료원 247명, 경기도의료원 195명, 세종도시교통공사 146명, 아산시시설관리공단 48명 등이다.

 

청년체험인턴의 경우 서울교통공사 160명, 광주광역시관광공사 53명, 경기주택도시공사 30명 등을 채용한다. 

 

고졸인재 190명도 새로 뽑는다. 서울교통공사 50명, 아산시시설관리공단 17명 등이다.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 내 청년 취업 등을 위해 지방공공기관이 더 적극적으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인방안을 강구하고 채용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02-13 1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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