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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연말연시 객실 이용률 50% 제한 호텔·콘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소규모 숙박시설 총 200만원 지원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정당국과 협의해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으로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객실 이용률 50% 이내로 영업이 제한되는 관광숙박시설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에 50% 이내로 객실 이용이 제한되는 호텔과 콘도를 대상으로 시설 소독을 위한 방역비 등 133억 원을 지원한다. 방역과 안전 등을 포함한 관광숙박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교육비용으로 10억 원도 지원한다.

또한 관광기금 융자를 5,940억 원으로 확대하고 상환 시기가 도래하는 융자금 중 1천억 원은 상환을 1년 유예해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도록 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숙박시설의 경우 소상공인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일반업종의 경우 100만 원을 지원하나 객실 이용률 제한으로 집합이 제한되는 업종의 경우 추가로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상황 완화 시 숙박 할인권, 여행주간 등 내수관광 활성화를 통해 관광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대책도 함께 검토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0-12-30 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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