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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63년 만에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국내 유치 총력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아시안컵 유치 지원 회의 개최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63년 만에 아시안컵을 국내에서 개최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 지자체, 정부가 힘을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 지원’ 회의를 열고 대회 유치 성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26일 논의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카타르, 호주, 인도네시아 4개국이 경쟁하고 있다. 최종 개최지는 10월 17일 선정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 30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측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하며 아시안컵 유치 추진을 공식화한 후 국제행사 승인, 국무회의 의결 등 관련 절차를 완료했다. 앞으로 유치 신청 자료 제출, 아시아축구연맹(AFC) 실사 등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 회의에서는 실사 대응을 비롯해 경기장과 훈련장 등 대회 관련 시설을 최적화하기 위한 기관 간 협조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고 했다. 

 

이번 회의에는 조용만 제2차관 주재로 대한축구협회, 대한체육회, 아시안컵 개최 예정 지자체 등이 참석했다. 현재까지 대회 유치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대한축구협회와 지자체의 준비 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2022-08-26 16: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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