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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옐로우 카펫'·'노란 발자국'..공공디자인 페스티벌 개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2’ 공식 포스터
 문화역서울284·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70여 곳 진행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70여 곳에서 ‘무한상상,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공공디자인’은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공공영역에 적용하는 디자인으로 어린이 보호를 위한 ‘옐로 카펫’과 ‘노란 발자국’, 교통안전을 위한 ‘색깔 유도선’, 범죄예방을 위한 골목길 ‘안전 비상벨’ 등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상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자체가 추진해 온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기관과 민간 기업들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화역서울284에서는 디자인의 공공성을 무한 상상력으로 보여주는 주제전시 ‘길몸삶터-일상에서 누리는 널리 이로운 디자인’을 비롯해 토론회, 연수회 등을 진행한다. 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70여 곳에서는 공공디자인의 창의적 적용례를 공유하고 이해의 폭을 넓힌다. 

 

국립생태원, 현대차 정몽구재단의 ‘온드림 소사이어티’ 등 생태․사회문제 해결에 공헌하는 기관과 기업들을 통해서는 공공디자인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볼 수 있다.

 

 


[2022-08-30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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