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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밤이 더 매력 있는 곳..야간관광 특화 도시 공모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1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국제명소형 2곳·성장지원형 3곳 선정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야간관광에 특화된 도시를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밤이 더 매력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공모한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제명소형'과 '성장지원형'으로 구분해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 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인천광역시는 '국제명소형', 통영시는 '성장지원형'에 선정됐다. 현재 두 도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임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공모에서 보인 지자체의 높은 관심과 경쟁률을 반영해 선정 규모를 확대했다. 지자체의 관광 기반시설, 규모, 특성에 따라 국제명소형 2곳과 성장지원형 3곳 총 5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각각 7억원과 3억원이 지원된다. 

 

'국제명소형'은 제주를 제외한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례시 또는 일정 조건에 부합하는 시 단위를 대상으로, '성장지원형'은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선정된 도시는 야간관광 콘텐츠 보강과 기반시설 확충, 체계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한 야간관광 브랜드 구축 등을 추진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내년 2월 말 최종 사업 대상 도시 5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야간관광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의 상권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매력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2-12-29 1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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