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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청년 아이디어로 전통문화 재탄생..창업기업 공모
 
  2023 오늘전통 청년 초기창업기업 공모 홍보물
 3월 27일부터 내달 26일..최대 3년간 평균 1억원 지원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전통문화 분야로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청년 전통문화기업 10개사에 최대 3년 간 평균 1억원이 지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오늘전통’을 만들어 갈 청년 창업기업 10개 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통문화 분야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로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술창업의 경우 만 49세 이하가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의 맞춤형 보육과 함께 1년차 평균 2천만 원, 2년차 평균 3천만 원, 3년차에는 평균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가 교류 행사인 오구작작(네트워킹데이), 유통·투자상담회, 우수창업기업 시상 ‘오전창가’, 뉴트로페스티벌 ‘오늘전통’ 팝업숍 등 마케팅도 지원한다.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사업은 2020년 시작돼 총 131곳이 발굴됐다. 문체부는 올해 4년 차에 접어든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사업을 ‘오늘전통창업’으로 새롭게 브랜딩했다. 청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매력적인 전통문화상품을 기획·제작하는 창업기업을 지원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산업을 진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전통문화와 청년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만나 탄생할 개성 있는 전통문화상품이 기대된다. 모든 세대가 전통문화를 즐기고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3-27 1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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