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2월09일 (토) 1:16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문화·연예
 
ㆍ문체부, 가짜뉴스 퇴치 신고·상담센터 구축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네이버·다음 등 뉴스 플랫폼과 협력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정부가 가짜뉴스 퇴치 대책을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가짜뉴스를 사회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악성 정보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기존 ‘가짜뉴스 퇴치 테스크포스(TF)’ 기능을 전면 강화한다.

 

문체부는 5월 초 한국언론진흥재단 내에 ‘가짜뉴스 신고·상담센터’를 설치해 가짜뉴스로 인한 국민 피해 신고를 접수받고 구제 절차에 대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범정부 협력을 통해 정부 정책 관련 가짜뉴스 사례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다. 정부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허위‧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내 ‘사실은 이렇습니다’ 코너, KTV ‘정책 바로보기’, 대한민국 대표 SNS 채널 등 정부 대표 소통채널을 강화한다. 

 

악성 전염병 생산과 침투를 방지하기 위해 네이버·다음 등 플랫폼, 민간자율심의기구와 협력시스템을 확립해 가짜뉴스에 대한 자정기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가짜뉴스 감지시스템’ 개발도 지원한다. 

 

수용자의 가짜뉴스 분별력을 함양하기 위한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도 강화한다. 뉴스를 분석, 판단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일방적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수용자가 주도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2023-04-20 16:41:30]
이전글 "전국이 스포츠 행사로 들썩"..'2023스포츠주간' ..
다음글 주한 외국인과 탈출·씨름 등 한국의 문화유산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