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4월24일 (수) 21:1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문화·연예
 
ㆍ청와대에서 '용(龍)감한 설날' 보내요..9~11일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관람객 매일 400명·용띠 100명 '청와대 배경 탁상 달력' 증정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설 연휴기간 청와대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재단과 함께 '청와대, 용(龍)감한 설날'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문화·자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야기콘서트 '청와대, 용(龍)감한 이야기'가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2시 춘추관 2층에서 60분간 열린다. 

 

9일에는 안창모 경기대 교수의 '청와대의 건축이야기', 10일에는 최태성 한국사 강사의 '청와대의 역사 이야기'가 진행된다. 11일에는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의 '청와대의 나무 이야기'를 통해 개방 2주년을 맞이한 국민 문화공간으로서의 청와대의 상징과 의미를 살펴본다. 

 

춘추관 1층에서는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1시와 3시 다례 행사 '용(龍)감한 덕담 나누기'를 60분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우리 전통 차 문화를 배우고 새해 덕담을 주고받을 수 있다. 내외국인과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 신청은 5일 오후 2시부터 청와대 개방 누리집(www.청와대개방.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아울러 청와대 대표 공간 사진으로 개방 기념 탁상 달력을 만들어 9일부터 12일까지 청와대 입장문에서 매일 관람객 4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선물한다. 용띠 관람객은 대정원 종합안내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매일 100명 선착순으로 달력을 받을 수 있다. ​ 


[2024-02-05 12:38:03]
이전글 도박사이트 회원 유치..케이-콘텐츠 불법 공유 사이트..
다음글 해외에 한국문화 홍보 강화 '국제문화홍보정책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