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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1월 16일 '수능' 50만4588명 지원..전년 대비 3442명 감소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2024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오는 11월 16일 치르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에 50만4588명이 지원해 지난해 보다 3442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에 따르면 수능 응시원서 접수는 전년 대비 3442명 감소한 50만4588명이 지원했다.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2만3593명 감소한 32만6646명(64.7%), 졸업생은 1만7439명 증가한 15만9742명(31.7%),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712명 증가한 1만8200명(3.6%)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1434명 감소한 25만8692명(51.3%), 여학생은 2008명 감소한 24만5896명(48.7%)이다. 

 

영역별 선택을 보면 국어 50만1321명(99.4%), 수학 47만8083명(94.7%), 영어 49만8502명(98.8%), 한국사 50만4588명(100%), 탐구 49만2519명(97.6%), 제2외국어/한문 7만8849명(15.6%)이다. 

 

구체적으로는 국어 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30만6418명(61.1%), 언어와 매체 19만4903명(38.9%)이다. 수학 영역 지원자 중에는 확률과 통계 22만3550명(46.7%), 미적분 23만5100명(49.2%), 기하 1만9433명(4.1%)이다. 

 

탐구 영역 지원자 중에는 사회·과학탐구 48만7069명(98.9%), 직업탐구 5450명(1.1%)이다. 탐구 영역에서 선택 가능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48만9403명이다. 이는 탐구 영역 선택자의 99.4%를 차지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탐구 23만4915명(48.2%), 과학탐구 23만2966명(47.8%),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각 1개 과목을 선택한 지원자는 1만9188명(4.0%)이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중 16만9535명(34.8%)이 '지구과학Ⅰ'을, 16만1009명(33.1%)이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다.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중 5191명(95.2%)이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중 2만2872명(29.0%)은 '일본어Ⅰ'을 선택했다.

 


[2023-09-11 12: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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