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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창원 팔용동 수소충전소 준공.. 하루 50대 충전 가능  [2017-03-09 10:11:09]
 
  환경부
 수소차 보급 지자체 점차 확대 추세

시사투데이 방진석 기자] 창원시 최초의 수소연료전지차(이하 수소차) 충전소 준공식이 9일 창원시 팔용동 충전소 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과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충전소 건설 참여기업과 수소차 관련기업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사업을 추진해 올해까지 누적으로 전국에 수소차 310대 보급, 수소차 충전소 16곳을 확충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수소차 121대, 수소차 충전소 6곳을 확충한 바 있다. 

 

수소충전소는 2014년 광주광역시 진곡에 환경부 보급사업으로 최초의 수소차 충전소가 구축된 이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각 지자체별로 충남·울산·전남은 산업단지에서의 부생수소 활용, 광주광역시·울산은 수소차 생산, 창원은 수소충전소 제작사와 부품기업 집적지로서 각 지역별 장점을 살려 택시, 카셰어링 등 민간보급 다변화를 꾀한 바 있다. 

 

이정섭 환경부 차관은 “최근 전기차는 일부 지자체에서 보조금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민간수요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수소차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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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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