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4월25일 (목) 1:0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환경·국제
 
ㆍ고창군 람사르 운곡습지 국가생태탐방로 지정..2026년 완공
 
  완도 명사갯길 국가생태탐방로
 
  삼척 소한계곡 국가생태탐방로
 지리산 정령치 습지·제주 평대리 등 생태관광지역 6곳도 신규 선정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국가생태탐방로와 생태관광지역 13곳이 새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연계해 환경친화적인 체험과 공간을 제공하는 국가생태탐방로 7곳과 생태관광지역 6곳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생태탐방로는 자연경관을 국민들이 쉽게 접하고 걷게 하도록 2008년부터 도입됐다. 생태관광지역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현명하게 이용하고 환경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도입됐다. 

 

이번에 선정된 국가생태탐방로는 고흥군 거금 적대봉, 충주시 비내섬-철새도래지, 고창군 람사르 운곡습지, 부산시 삼락생태공원 엄궁습지, 진주시 나불천, 예산군 황새공원, 보령시 보령호-빙도다. 7곳의 국가생태탐방로는 내년부터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해 2026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생태관광지역은 남원시 지리산 정령치 습지와 운봉 백두대간, 문경시 돌리네습지, 제주시 평대리, 예산군 황새공원, 하동군 탄소없는 마을, 횡성군 청태 및 태기산 6곳이다. 생태관광지역도 내년부터 생태관광지역 운영관리를 위한 국비지원과 지역주민 대상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선정으로 국가생태탐방로는 97곳, 생태관광지역은 35곳으로 늘어났다. 

 

안세창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자연자원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지역발전의 본보기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10-18 17:31:14]
이전글 수의 의존 높은 '활성탄' 선제 비축..안정적 공급망..
다음글 갯잔디 군락지 경남 사천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