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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원주시, 진드기 발견 신고 잇따라..야외 활동 시 주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 포스
 원주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주의 발표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원주시가 지난 21일 관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의사환자 발생과 함께 진드기 발견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 입기,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SFTS 주요 증상은 발열, 설사, 구토, 복통 등이다. 발열은 코로나19와 비슷하다. 현재 의료기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열 환자의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용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농작업, 등산, 성묘 등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만약 진드기에 물리고 14일 이내에 발열,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원주시 보건소 이미나 소장은 “SFTS 예방을 위해 농림업 관련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신청 시 진드기 기피제를 지급하고 있다”고 했다.​ 


[2020-04-22 17: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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