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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전처, 봄철 화재발생건수 증가..화재예방대책 추진  [2017-03-02 10:15:43]
 
  봄철기간 화재발생건수
 전체 화재건수 4만3,413건의 28.2%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화재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화재예방대책이 추진된다. 국민안전처는 3월부터 5월까지를 ‘봄철 소방안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 신학기,석가탄신일행사 등으로 인해 화재와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 지난해 봄철기간 화재발생건수는 1만2,240건으로 지난해 전체 화재건수 4만3,413건의 28.2%에 이른다.
 
안전처는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신학기 대비 학원·청소년수련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실시, 안심수학여행 지원,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안전관리, 봄철 산불 예방활동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신학기에 대비해 학원, 청소년 수련시설 등도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잠금·차단행위 등 불법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수학여행 출발 전 학교에서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요청하면 관할소방서는 숙박시설의 비상구, 소방시설 등 점검해 ‘안심 수학여행’을 지원한다.
 
아울러 오는 5월 3일 석가탄신일을 대비한 전국 문화재보유 전통사찰 2,851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촛불사용, 불량LED 연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목조문화재에 대해 필요시 문화재청과 합동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안전처 손정호 소방제도과장은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화재저감과 피해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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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1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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