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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교육부, 2학기 학자금 대출 시작..대출금리 2.20% 동결  [2018-07-10 10:27:28]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군산·거제 등 위기지역 실직·폐업자 본인 또는 자녀 최대 3년간 상환 유예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10일부터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중은행의 평균 대출금리 인상 등 대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1학기와 동일한 2.20%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학자금 대출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등록금 대출은 10월 24일 오후 2시까지, 생활비 대출은 11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군산, 거제, 통영 등 고용위기와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의 실직·폐업자 본인 또는 자녀를 대상으로 최대 3년간 일반상환학자금 대출 특별상환유예를 지원해 대출 상환에 대한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위기지역 실직·폐업자 특별상환유예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학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성적기준(C학점, 70점)을 충족해야 하나 취약계층 학생의 학업 지속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학생의 성적 기준을 폐지한다.

 

또한 기존에는 학점 취득 목적의 초과 학기에 대해서만 학자금 대출을 허용했으나 대학생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학점 취득이 없어도 등록금이 발생하는 수료자도 학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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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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