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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정부,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분 이상 확보..주유소 97.4% 정상 판매 중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중소 요소수 제조업체에 공공비축 물량 방출 개시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차량용 요소수의 국내 재고가 7개월 이상 확보돼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22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경제안보 핵심품목 전담반(TF) 총괄반 회의를 개최해 이와 같이 밝혔다.

 

차량용 요소는 기업들의 대체물량 확보와 조달청의 공공비축분 증가, 공동구매 성과에 힘입어 21일 현재 6.6개월분으로 집계됐다. 

 

조달청이 이날 추가로 국내 요소수 제조사와 6천톤(1개월분)의 공공비축을 추가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요소수 제조사가 조만간 제3국 대체공급선과의 계약 체결 시 전체 물량은 총 7개월분을 넘어서게 될 전망이다. 국내 요소수 제조사에서 사우디 업체와 공공비축용으로 1천톤의 공급계약을 이미 체결한 상태고 추가로 5천톤 물량에 대해 신규 공급계약을 협의 중이다. 

 

조달청은 19일부터 중소 요소수 제조업체들에게 차량용 요소 공공비축 물량(1930톤)을 방출하고 있다.

 

요소수 판매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오피넷에 따르면 3443개 주유소 중 3353개(97.4%)에서 요소수가 정상 판매 중이고 주유소와 대형마트의 요소수 판매량은 전주 대비 감소했다.

 

정부는 오피넷에 공개된 주유소별 요소수 품절 여부와 주입기 보유 여부 등을 검증하고 현행화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요소수를 구매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3-12-22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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