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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교육부, 초등 신입생 36만9441명..소재 미확인 116명 경찰 수사 중
 
  2024학년도 취학대상아동 소재 확인 현황(2
 신입생 없는 초등 전국 157개교..전북 34개교로 가장 많아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취학대상 아동은 총 36만9441명으로 이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116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지속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52일간 전국에서 진행된 2024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이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예비소집 이후 학교·지자체·관할 경찰서가 협력해 취학대상아동 36만9441명 중 99.9%에 해당하는 36만9325명의 소재를 최종 확인했다.

 

지난 23일 기준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 116명 중 114명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돼 외교부와 현지 공관을 통해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소재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2명에 대해서도 지속해서 수사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올해 예비소집 응소자가 없는 초등학교는 전국에 157개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도 취학의무 유예자, 조기입학 신청자, 외국인 학생 등을 모두 포함해 집계한 결과다.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34개교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북 27개교, 강원 25개교, 전남 20개교, 충남 14개교, 경남 12개교, 충북 8개, 인천 5개교, 대구 3개교, 부산 1개교 등으로 나타났다.  

 


[2024-02-27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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