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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민 ‘내 집 마련·소득창출’로 행복한 삶 만드는데 기여  [2018-06-29 10:23:40]
 
  (주)더세진 김영철 회장(재부김천시향우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최근 건설업은 전년도에 비해 부동산 정책·금융규제와 보유세 개편 등으로 인해 부동산시장경기는 더욱 어두워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아파트건설·주택분야는 돌파구를 찾지 못해 아직도 진전 없는 제자리걸음만 계속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서도 올바른 주택(아파트)건설문화를 창출하고 어려운 시장상황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는 곳이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은 바로 부산 반송지역 (주)더세진(회장 김영철)이며 지난 2009년에 설립해 지역 내 주민이 ‘내 집 마련’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이끌고 있는 김영철 회장은 무엇보다 친환경적인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중심을 두며 열정을 쏟아가고 있다. 

이는 주택건설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주민들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김 회장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김 회장은 반송지역 주택건설 사업에 힘을 더 기울이며 아파트건설·분양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6일 준공을 마친 후 선보인 ‘더세진아파트(해운대구)’는 타 지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에 돌입해 관심을 끌고 있다. 더세진아파트는 친환경적인 자재와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공간으로 설계했다. 


한편 재부김천시향우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 회장은 김천지역의 농산물소비 촉진과 농가소득에 앞장서는 출향인사로서 제몫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경남 용원 안골지역에 팔도강산이란 직거래시장도 조성하고 있다. 

팔도강산 직거래시장은 ‘품질 좋은 식자재, 농·특산물’을 내세워 주변의 소외된 상인들에게 5일 시장을 개설해 소득창출에도 적극도움을 주고 있어 시장상인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팔도강산은 김천·경상도 여러 지역에 시장을 조성해 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김 회장은 김천지역의 품질 좋은 농·수산물, 식자재 등을 유통·공급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로 알리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김 회장은 “품질 좋은 농·수산물, 깨끗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부산·서울 시민에게 공급해 우리의 김천농산물이 ‘친환경 먹을거리’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밖에도 김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 등에게 따뜻한 나눔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모범 출향인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김 회장은 지역건설·농산물유통 신뢰경영실천과 김천지역 출향인사로 모범을 보여 2018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 향토인 부문(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8-06-29 1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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