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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과 상생발전하는 바람직한 기업의 이정표 세워  [2018-11-30 09:27:59]
 
  (주)다비치경산(다비치안경 경산점) 남길순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기업의 경제적·사회적 가치 모두를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CSV·created shared value)’ 경영이 화두다.

 

 ‘수익창출’에서 나아가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이끌며, 나눔·봉사에 앞장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것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수행’과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주)다비치경산(다비치안경 경산점) 남길순 대표가 주목받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남 대표는 “‘다비치’는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순 우리말로, 다비치안경의 경영이념”이라며 “뜻을 함께하는 다비치안경 경산점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민의 ‘눈 건강·보호’를 위해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다비치안경 경산점은 ‘전문가의 정밀·정확한 검안, 내 눈에 꼭 맞는 안경·콘택트, 해피콜 사후관리’로 경산시민의 건강하고 바른 ‘시(視) 생활’ 조성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전문 안경사의 일대일 맞춤 ‘10단계 비전컨설팅시스템’을 통해 개개인의 시력과 연령·생활환경을 고려한 ‘나만의 기능성 안경·콘택트’를 제공, 사용 편의를 위한 ‘적응훈련’, ‘체계·지속적인 A/S’까지 신뢰받는 안경점으로 명성과 입지를 굳건히 다지는 중이다.

 

 여기에 라이프스타일·생활패턴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성’, 투명·합리적인 ‘1·3·5·7·9 정액정찰제’, 다비치경산 ‘멤버십 혜택’은 고객만족서비스의 방점을 찍는다.

 

 그러면서 다비치안경 경산점은 재능기부형 봉사활동과 지속적인 나눔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 수행과 환원사업 전개에도 소홀함이 없다.

 

 경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1호’, 2015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2016년 경산시장 표창의 이력에도 알 수 있듯, 남 대표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나눔·기부·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다비치안경 경산점의 시작과 함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매달 30만원 정기기부는, 현재 그 누적금액이 3천만원에 달한다.

 

 남 대표는 “유년시절 장애가 있는 홀어머니를 모시면서, 주위의 도움으로 성장해왔기 때문에 소외 이웃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그래서 거창한 사회공헌이라기 보다 ‘쉽게, 오래’ 할 수 있는 기부·봉사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으로 정기기부를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 자녀 대상 장학금·물품 기부, 저소득·소외계층·어르신 안경지원, 시각장애인 무료진료·봉사와 매장 내 ‘청소년이야기방 경산센터’ 운영도 남 대표의 이런 의지에서 비롯됐다. 나아가 지난 29일 경산시청드림스타트에서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 등 매년 지역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온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이처럼 ‘지역과의 상생발전’과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을 견인하는 기업의 바람직한 이정표를 세우는데 구슬땀을 흘려온 남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봉사·기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또한 ‘행복경영’ ‘나눔경영’을 펼쳐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비치안경 경산점 남길순 대표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기부·봉사활동에 정진하고 저소득가정에 안경지원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1-30 09: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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