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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MICE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열정과 패기의 젊은 CEO
 
  (주)마이스테이션 허재호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등을 융합한 ‘마이스(MICE)산업’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비유될 만큼 잠재된 고부가가치가 실로 막강하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마이스산업 선점을 향한 총성 없는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부산광역시가 미래 신성장동력군으로 ‘관광·마이스’를 천명하며,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관광마이스산업국’ 창설에 나섰다. 

 

 여기에 발맞춰 (주)마이스테이션(http://micestation.com/​) 허재호 대표는 ▲문화예술행사 기획 ▲글로벌 문화교류사업 ▲재생사업프로젝트 ▲일자리사업 모델 개선 ▲시니어일자리 확대 ▲MICE-지역문화 연계사업 등을 수행하며, 부산 지역 마이스산업을 이끌어 갈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허 대표는 공연·작사·작곡·에이전트·이벤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기획전문가’이며, 지금도 기업CEO·유튜버·기자로 활약 중인 이른바 ‘팔방미인(八方美人)’으로 통한다. 

 

 마이스테이션은 이런 허 대표의 진취적 성향과 특유의 젊은 감각에 힘입어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진출까지 이뤄내며, 마이스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우선 부산 관광산업 부흥을 목표로 여행객의 편의성과 접근성 제고에 중점을 둔 여행관광책자 개발·보급을 수행해 왔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O2O 관광플랫폼 구축에 적극 힘썼다. 

 

 지난 9월에는 마이스업계 유일 ‘부산시 (예비)도시재생전문기업’에 지정됨에 따라 신산업(바이오·ICT·하이테크·전자공학)과의 협업을 진행해 낙후지역 개선 프로젝트 및 지역발전 활성화 플랫폼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자리·시민건강·도시농업·복지·크리에이티브메이킹 등 사업영역의 다각화도 구현했다. 

 

 나아가 세계시장 재패를 향한 힘찬 행보도 돋보인다. 2017년부터 매년 ‘코리아트럭쇼(특장차 및 상용차 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며, 기존 모터쇼에선 보기 드물었던 특장차·상용차 분야의 비즈니스를 창출해 큰 호평을 얻었다.  

 

 베트남 CIS사와의 MOU를 체결하고 ‘VIETNAM PFA(식품가공·포장산업 국제전시회) 2019’에 주요 내빈으로 참석해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포장기술을 해외바이어들에게 선보인 사례도 중요 포인트다. 

 

 이렇듯 마이스산업의 차세대 선두주자다운 면모를 발휘해 온 허 대표는 ‘내고향 부산’에 대한 애정을 담아 직접 작사·작곡한 ‘바다가 만드는 도시’를 발표했으며, 향후 다양한 부산명소 테마곡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경제진흥원·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테크노파크 등에서 멘토링강사로 활동하는 등 청년 기업인들과의 교류와 창업문화 육성에도 소홀함이 없다. 

 

 허 대표는 “앞으로도 제2의 수도이자 동북아 관문도시이며, 사랑하는 내고향 부산 발전에 밑거름을 자처할 것”이라며 “‘기본’과 ‘원칙’을 잊지 않고 국가 마이스산업을 대표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주)마이스테이션 허재호 대표이사는 전문성 확보와 풍부한 노하우를 기반에 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공에 헌신하고, 고객사 경쟁력 증진과 MICE산업의 뉴-패러다임 제시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1-01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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