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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하는 '기업을 돕는 기업'
 
  (주)제이에이치씨글로벌 김현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500개 기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98.2%가 글로벌 진출 및 국외사업 확장 의사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회사의 세계화 수준을 묻는 질문에서는 단 8.7%만이 ‘안정적 수출과 제품·국가의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혀 실질적인 준비 수준은 절대적으로 미흡했다. 

 (주)제이에이치씨글로벌(http://www.jhcglobal.net/​) 김현 대표는 이런 문제점을 돌파할 해답으로 ‘마이스(MICE)산업’을 제시하며, 난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안정적인 비즈니스 활로를 안내하고 있다. 

 실제로 마이스산업은 기존 해외 관람객 유치뿐만 아니라 우리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징검다리로써 중요성이 커져가는 추세다. 

 여기에 발맞춰 제이에이치씨글로벌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국제적 실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MICE ▲프리미엄 테마투어 ▲경영컨설팅 ▲G-KONS(청년·경력단절자·창업인 대상 멘토링) 등 세분화된 사업 수행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고객 니즈에 걸맞은 설계·진단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이 스스로 브랜드를 발굴하고,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깐깐하고 확실한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함이 주된 골자다. 

 무엇보다 김 대표는 오랜 회계사 경력으로 다져진 특유의 냉철한 분석력과 중소·중견기업 경영지원본부장, CFO(최고재무책임자)로 활약하며 쌓아올린 풍부한 해외마케팅 노하우를 앞세워 기업들에게 최적의 성공 키포인트를 선사한다. 

 나아가 그녀는 ‘청년농업’ 인구 확대에 중점을 둔 새로운 소비창구 마련에도 큰 힘을 보탰다. 

 ‘2018 꽃과 사람 전시회’ 주관을 시작으로 관련 전시행사에 참여하며, 단순 1차 농업에서 진일보한 선진 ICT 기술이 융합된 6차 산업화 선도모델을 선보인 것이 대표적 일례다. 

 또한 해양·농업·4차산업 및 AR·VR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진 기술력을 갖춘 세계 각국을 오가며 전시회·행사 유치 및 차세대 사업로드맵 수립에도 적극 힘썼다. 

 그리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명소와 함께 각 지역의 산업 환경을 관람할 수 있는 ‘테마 투어 프로그램’을 구성해 비즈니스 선순환구조 창출까지 이뤄냈다.

 ‘24시간이 모자라’다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김 대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신개념 마이스산업의 기틀을 다져갈 지속 가능한 멘토링 플랫폼 조성, 직원 교육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다.

 김 대표는 “직원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전시·행사에서는 주요 업무를 전적으로 믿고 맡기고 있다”며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세밀한 부분까지 확인할 것을 주문하며, 고객 만족·신뢰도 고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덧붙여 “‘제이에이치씨글로벌’은 ‘기업을 돕는 기업’으로서 전문화된 전시 기획에도 만전을 기해 국내 마이스산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한편 (주)제이에이치씨글로벌 김현 대표이사는 풍부한 실무노하우를 기반에 둔 해외마케팅 컨설팅 및 멘토링 제공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진출 지원에 정진하고, MICE산업 육성에 앞장서 비즈니스 선순환구조 창출을 이끌며, 고객 만족·신뢰도 극대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19-11-29 0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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