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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고객중심’을 실천하는 복합주선운송업의 선두주자
 
  제이엠티씨(주) 김현성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물류산업이 최근 산업트렌드 급변에 발맞춰 제2의 도약을 맞고 있다. 정부 또한 향후 물류산업의 고부가가치 융·복합 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물류현장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실으면서 국가 물류산업 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에 물류산업이 보다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산업전체를 선도하는 중심산업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물류자산’을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제이엠티씨(주)(대표 김현성, http://jmtc.kr)는 ‘최상의 국제운송체제 확립으로 최고의 운송경쟁력 확보’를 실현, 지난 2007년 설립 이래 ‘최우수 인프라 아시아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로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전·신속·정확 운송서비스를 구현, ▲JMTC 3.D.I.S.C ▲해상/항공 수출서비스 ▲해상/항공 수입 운송서비스 ▲위험물 관련 서비스 ▲중장비 해외프로젝트 및 RORO서비스 ▲육상국내운송서비스를 선보이며 복합주선운송업의 체계화·안정화·시스템화에 적극 앞장서 왔다.

 

특히 상해-인천 간 3일 LCL화물 운송서비스 및 운송브랜드 ‘JMTC 3.D.I.S.C’는 고객 화물의 지연과 애로사항을 단번에 해소한 획기적인 운송 패러다임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제이엠티씨가 ‘일 잘하는 기업, 제대로 하는 기업’이란 명성과 입지를 다지게 했다.

 

김현성 대표는 “상해창고부터 인천까지 모든 선적의 도착 일정이 3일 내에 완성된다는 의미의 ‘3-Day International Shipment Completed’, ‘JMTC 3.D.I.S.C’는 무엇보다 제이엠티씨의 ‘고객 중심’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그가 수입화물의 고객의 편에서 어떻게 하면 화물을 빠른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그리고 고급스러운 운송으로 인천에 도착하게 할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찾아낸 해결책이기 때문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그간 한국의 모든 LCL콘솔시장은 오랜 일반적인 운송시스템으로 운영돼 불편한 점이 많았으며 상해-인천 구간의 LCL화물의 고질적인 지연 부분은 수입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이렇게 탄생한 ‘JMTC LCL 상해 3.D.I.S.C’은 ▲선박의 지연을 없애 운송 시간을 2배 이상 단축 ▲포워딩의 빠른 입항통지(A/N) ▲창고료 과다 청구 없음 ▲항공운송 할 화물을 저렴한 해운으로 대체하여, 비용 절감 ▲중국 현지화물의 입고 확인 실시간 체크 ▲컨테이너 화물의 빠른 운송 ▲보세창고 작업 단시간 진행 ▲JMTC직영창고로 안전한 화물보관 및 3일 프리타임기간제(보관시 경제적 부담 감소) ▲매주 6회 작업 가능(월~금, 일)의 이점을 지녔으며, 가격경쟁력 확보는 물론, 안전하고 고급스러움과 체계적인 운송서비스에 주안점을 둔다.

 

여기에 ‘JMTC 일대일 담당자체제의 실시간 네트워크’ 플랫폼은 제이엠티씨의 ‘고객 중심’ 서비스의 방점을 찍으며 최우량 포워더로서의 위상을 한층 드높였다.

 

언제·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담당직원과 일대일로 업무교환이 가능토록 설계한 이 플랫폼은 물류 입고부터 한국 도착 후 출고 및 사후처리까지 고객이 직접 점검·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김 대표는 “현재 제이엠티씨는 중국 전 지역 네트워크화와 특성화를 비롯 전 세계 글로벌 물류업계와 파트너쉽을 강화함으로써 운송라인 체계화를 이뤄냈다”며 “상해 3.D.I.S.C에서 나아가 청도 2.D.I.S.C, 광저우·동관·심천 G.D.S 4.D.I.S.C까지 시스템을 완비·운영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들의 긍정적 마인드와 자부심, 헌신적 노고 덕분에 오늘날 제이엠티씨가 ‘로얄 운송 특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해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도 덧붙였다.

 

한편 제이엠티씨(주) 김현성 대표는 한국-중국 간 최초의 이우-인천 L.C.L&F.C.L 컨테이너 서비스 개시를 통한 화물 운송라인 체계화·안전도 강화에 헌신하고, ‘JMTC 3.D.I.S.C’를 구축해 고객 신뢰도 증진에 경주하면서 국내 복합주선운송산업 지속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디.  

 


[2019-12-27 09: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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