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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뉴 노멀 시대의 키맨, 영상협업 서비스 '브레이크아웃(BreakOut)'
 
  (주)해든브릿지 남궁환식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급증한 자택근무 빈도수,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영상 회의, 온라인 개학, 텅텅 빈 객석을 대신하는 화면 속 랜선 관객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비대면 문화가 산업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코로나발(發) ‘뉴 노멀(New Normal:시대 변화에 따른 새기준)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전망에 입을 모으고 있으며, 지구촌 각국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앞세운 포스트 코로나 대응책 마련에 저마다 분주하다. 

 

 우리 정부 역시 비대면산업의 적극적인 육성을 천명한 가운데 (주)해든브릿지(대표 남궁환식, www.haedenbridge.com)가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 고도화를 통한 미디어 기반 커뮤니케이션 뉴-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중심에 섰다. 

 

 그중에서도 해든브릿지의 대표 플랫폼 ‘브레이크아웃(BreakOut)’은 사이버 워크숍(Workshop)을 구현한 신개념 영상협업 서비스로써, 오프라인 연수 교육프로그램의 3대 장애(비용·시간·인력이동)를 극복한 기술혁신의 집결체로 손꼽힌다. 

 

 실제로 ▲분임조 배정 ▲분임조 이동 ▲분임토의 ▲분임발표·평가 등 연수형 분임교육의 전 과정을 구현함에 따라 기존 영상회의의 획기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뤄냈다. 

 

 먼저 진행자(멘토) 주관의 전체회의에서 오리엔테이션이 끝나면 진행자는 사전 또는 즉시 손쉽게 조를 배치하고, 참석자들은 배정 받은 조별로 가상의 분임토의 세션에 참여하게 된다. 

 


 

 블루스크린 등 별도 장비 없이 일반 웹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사용자 후면 환경이 실시간으로 제거, 통일된 단일배경을 적용시키는 해든브릿지만의 특허기술은 회의의 몰입도를 드높이는 키포인트다. 

 

 여기에 머신러닝세그맨테이션(MLS) 기술을 적용해 영상·콘텐츠가 결합된 가상공간 기반 프레젠테이션이 지원되기 때문에 한층 입체적이며 시각화된 업무 집중이 가능하다. 

 

 가장 뚜렷한 경쟁력은 분임토의 시간이 종료되면 분산돼 있던 참가자들이 자동으로 최초 오리엔테이션 세션으로 모여 작업 산출물 수거와 교육평가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설립 이래 18년간 차곡차곡 쌓아올린 R&D 인프라는 네트워크 대역폭 절감에 대한 원천기술 확보로 이어지며 ▲대규모 접속자 지원 ▲최대 영상 표출 225개 ▲고기능·고품질 영상회의를 제공하는 뛰어난 플랫폼을 완성했다. 

 

 그리고 이는 다가올 디지털 新시대를 선도할 ‘Digital Audience(랜선 관객)’란 문화 키워드를 창출하기에 이른다. 

 

 S방송국의 랜선 방청객과 유명 아이돌 S그룹의 글로벌 라이브 콘서트에서 수백명의 해외 팬들이 시공간을 뛰어넘어 한 자리에 모인 장관을 연출해낸 기반 기술의 주역이 바로 해든브릿지의 BreakOut 클라우드 서비스다. 

 


 

 

 남궁 대표는 “향후 영상서비스 산업은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향 멀티미디어, 멀티캐스팅이 관건”임을 강조하며 “트래픽 감소를 견인하는 네트워크 기술력을 토대로 차세대 비즈니스 솔루션의 챔피언으로 도약할 것”이란 굳센 포부를 다졌다.

 

 한편 (주)해든브릿지 남궁환식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R&D 인프라 강화를 통한 신개념 영상협업 서비스 ‘브레이크아웃(BreakOut)’ 제공에 정진하고, 차별화된 원천기술 확보에 앞장서 미디어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뉴-패러다임 제시를 이끌며, 기업의 업무 효율성·몰입도 제고 및 국내 영상산업 기술혁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5-01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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