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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진심진료'의 신념…환자중심 치과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
 
  리더스진치과 전진모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 중의 하나’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치아는 호흡을 비롯한 발음·소화기능에 이르기까지 신체 상당 부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손꼽힌다. 

 자칫 질환이 발생할 경우엔 치과치료를 고심하게 되지만 과잉진료에 대한 우려, 금전적·심리적 부담, 통증의 두려움이 그림자처럼 뒤따른다. 

 리더스진치과 전진모 대표원장은 이런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린 ‘존중·정직·믿음·신뢰로 참된 진료를 선도하는 병원’을 기치삼아 양질의 치과 의료서비스 구현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로 이곳은 전 원장을 필두로 전 직원들이 상담-검사·진단-치료-사후관리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의료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상담  ▲최신 의료장비 도입을 통한 증거기반 진단  ▲환자 상태에 따른 최적화된 진료 ▲지속적인 사후 프로그램 등이 주된 골자다. 

 먼저 리더스진치과의 차별화를 입증할 첫 단추는 ‘사전 상담’에서부터 엿보인다. 환자의 치아 병변에 가장 적합한 치료계획을 분석·수립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개해 과잉진료를 차단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또한 잇몸질환·사랑니발치·충치 등의 일반치료와 함께 소아치료·임플란트·턱관절장애 등 세분화된 클리닉시스템을 조성하며, 다채로운 환자 니즈에 충족한 최상의 치료·시술 제공에 소홀함이 없다. 

 여기에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고, 첨단 기자재 멸균·소독장비를 도입해 2차 감염 우려를 방지하는 등 ‘철두철미한 위생관리수칙’을 실천하며, 안전한 의료 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이뤘다. 

 치료 이후에는 환자들의 치아 유지·관리를 지원하고자 사후관리보장 프로그램 ‘진료보증제도(A/S)’를 적극 수행하며, 환자중심 토털 케어를 완성시킨다. 

 이처럼 원칙을 지키고 참된 진료를 실현해 온 리더스진치과의 진정성은 개원 이후 단시간에 ‘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란 타이틀로 이어졌다. 

 전진모 대표원장은 “매출 중심의 경영보다는 모든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의료체계 정립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음”을 전하며 “의료인의 진정한 덕목은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게 배우고 노력하며, 초심을 가슴에 새겨 발전하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직원들과 정기적인 세미나·교육에 참석하고, 내원환자들의 진단·치료법을 매번 재확인하며, 바쁜 일정을 쪼개 자문위원 활동을 지속하는 이유도 더 나은 치료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그의 신념에서 비롯됐다.

 끝으로 전 원장은 “진료 이전부터 철저한 연구와 계획을 설정해 환자가 편하게 오래 쓸 수 있는 치아를 선사하는 것이 곧 의료인의 본분”임을 되새기며 “늘 최상의 컨디션 유지에 각별히 신경 쓰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 될 것”이란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가다듬었다. ​ 

 

 한편 리더스진치과 전진모 대표원장은 풍부한 진료경험 노하우와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치과 의료서비스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에 헌신하고, 환자(고객) 의료만족도 극대화와 국내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5-29 08: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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