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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발로 뛰고, 일 잘하는 의원’ 롤-모델 제시
 
  포항시의회 이준영 의원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지키지 못할 공약을 남발하고 겉만 번지르하게 포장된 정치인이 아니라,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며 지역민들을 대변해 봉사할 수 있는 참된 일꾼에 대한 유권자들의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드높은 요즘이다.

 이런 가운데 포항시의회 이준영 의원은 공약의 충실한 이행과 함께 지역 발전, 주민복리 증진 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모범 정치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준비된 일꾼으로서 제2대 포항시의회에 첫 발을 내딛었던 그는 제6대 의원을 거쳐 오늘날 3선의원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각종 현안과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탁월한 의정능력을 발휘하며 지역민들과 동료의원들로부터 두터운 지지와 신뢰를 받는 인물이다.

 

 실제 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잠자고 있던 ‘포스코 신제강 공장’의 1조 4천억 원 공사를 재개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나아가 과메기 축제를 제안하고 포항 특산물인 과메기의 전국 명성화를 꾀하며 1천 억 원 시장 개척 및 3천 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이뤄냈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에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들자 ‘일본인 가옥거리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200억 원의 예산을 유치하는데 적극 앞장섰다.

 또한 ▲과메기 연구센터 및 문화관 건립 ▲호미곶 어업인 어구창고 설치 ▲호미곶 새천년 기념관 입구 및 먹거리 골목 도시계획도로 개설 ▲수산물 축제를 통한 구룡포 대게 홍보 및 어업인 소득증대 등에 기여한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지역의 어민들을 위해서라면 만사를 제쳐두고 불철주야 일하는 인물로 ‘수산 전문 시의원’으로 불린다.

 수산업에 종사하다 예기치 않은 사업 부도를 겪고, 어민들의 어려움을 몸소 체득한 그는 “어민들과 소외계층을 살피는 것이 목숨보다 값진 일이며, 이 자리(의원직)에 있는 단 하나의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초로 ‘포항시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소득증진 지원사업 조례’와 ‘포항시 나잠어업(해녀) 보호 및 육성 조례’를 각각 제정하며,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의 자립기반 구축을 돕고, 나잠어업(해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도모했다.

 그리고 현재 제8대 의원으로서 ‘포항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6·25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위령사업 지원에 기틀을 마련했다.

 더불어 ‘포항시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하며 해난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인명피해 최소화와 안정적 해상구조 여건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처럼 3선 의원의 추진력과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해온 이 의원은 포항시 발전 정책안 마련에 몰두중이다.

 이준영 의원은 “미래의 보물창고이자 바다자원의 보고인 포항은 항만산업, 수산업 등 1·2차 산업에 의존했던 지난날을 넘어 ‘해양·도시·항만·수산·문화·관광’산업이 어우러져야 한다”면서 “그 일환으로 연간 130만 명이 다녀가는 구룡포와 호미곶을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한 관광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어제보다 새로운 포항, 오늘보다 더 나은 포항의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포항시의회 이준영 의원은 포항시 발전과 주민복리 증대에 헌신하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강화로 지역현안 해결을 도모하면서, 지방의회 위상제고 및 민의·민생정치 구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5-29 1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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