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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스터트롯’, 파죽지세 시청률 화제  [2020-02-07 09:15:46]
 
  '미스터트롯'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종편 출범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터트롯’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돌파하는 무서운 광풍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6회 분은 전체 시청률 27.5%,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549시청률은 8.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놀라운 신기록 질주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후반부 경연이 펼쳐지며 대이변의 소용돌이 속 총 20명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지는, 충격과 경악의 지각변동이 발생됐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된 15인과 탈락자 15인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섰고, 마스터들의 심도 깊은 회의를 거쳐 류지광, 김수찬, 남승민, 안성훈 4인방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다.

방청객 400여 명이 경연이 끝난 후 실시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민호까지, 최종 20인이 본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그리고 1대1 데스매치전 영예의 진은 ‘막걸리 한 잔’으로 폭풍 성량을 뽐낸 영탁이 차지했다. 믿기지 않는다는 듯 말문을 잇지 못하던 영탁은 “계속 좋은 무대를 만들려 노력하겠다”며 모두를 향해 큰절을 올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누군가를 떨어트려야한다는 것이 가슴 아플 정도로 다들 정말 잘하더라”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브라운관 밖으로도 느껴진다. 우승자도 탈락자도 전부 수고하셨습니다!” “시청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아는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더 흥해라!”등 폭발적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제공 TV CHOSUN ‘미스터트롯’]

 


[2020-02-07 09: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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