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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징크스의 연인' 서현과 나인우 전광렬의 의미심장한 스틸 공개
 
  '징크스의 연인'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15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측은 서현과 나인우, 전광렬의 의미심장한 스틸을 공개했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징크스의 연인’은 서현과 나인우뿐만 아니라 전광렬, 윤지혜, 기도훈, 이호정까지 명배우들의 환상 호흡으로 극의 재미와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15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슬비(서현 분)와 공수광(나인우 분), 선삼중(전광렬 분)에게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느껴져 눈길을 끈다. 

 

먼저 누군가를 바라보며 퉁명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슬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녀는 ‘엄마를 구해줘’라는 제목의 책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책 제목이 담고 있는 의미와 슬비가 가진 사연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공수광은 누군가가 내민 종이를 확인하고 곤란한 듯 표정이 굳어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 그는 누군가에게 떠밀린 듯 땅바닥에 쓰러져 울상을 짓고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계속해서 불운을 겪게 되는 공수광에게 또 다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해진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1회는 15일(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2022-06-15 09: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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