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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1월 국내 자동차산업 전년 동월대비 생산⸱내수⸱수출 모두 증가  [2019-02-19 11:27:07]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2019년 1월 국내 자동차 산업 월간동향'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올해 1월 국내 자동차산업 월간 실적은 생산(9.8%), 내수(1.5%), 수출(12.6%)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2019년 1월 국내 자동차 산업 월간동향'을 발표했다.

 

신차 출시, 설연휴 대비 1월 중 조기 생산 등으로 올해 1월 국내 자동차산업 실적이 지난해 1월 32만 2,642 대비 9.8% 증가한 35만4,305대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 싼타페, 코나, 투싼 등 SUV 차량의 판매 호조로 전년 동월대비 14.4% 증가했다. 기아자동차는 경차 모닝과 쏘울부스터, 니로, 스포티지, 카니발 등 RV차량의 수출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15.9% 증가했다.


한국지엠은 스파크와 말리부의 수출 증가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4.7% 증가, 쌍용자동차는 올해 1월 렉스턴 스포츠 칸의 신규 출시로 전년 동월대비 21.1% 증가했다.


르노삼성은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감소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38.0%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SUV 판매 증가,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5% 증가한 13만6,157대로 나타났다. 국산차는 4.7% 증가한 11만7,456대, 수입차는 14.9% 감소한 1만8,701대다.


수출은 SUV(싼타페, 쏘울부스터, 코나 등), 친환경차(니로EV·HEV, 아이오닉EV·HEV 등) 중심으로 북미와 유럽 등에서 판매호조를 보이며 전년 동월대비 12.6% 증가한 21만3,618대를 기록했다.


친환경차 내수판매는 그랜저HEV, K7HEV 등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로 전년 동월대비 12.5% 증가한 8,464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코나EV와 니로HEV·EV 등의 수출 호조로 전년 동월대비 64.3% 증가한 2만1,022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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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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