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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기준 온도 최대 2.6배 넘는 전기장판 리콜명령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2
 적발된 제품 58개 '제품안전정보센터' 및 '소비자24' 공개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온도상승, 유해물질 검출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58개 겨울용품이 리콜(제품 수거)명령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겨울용품, 수도 동결 방지기(열선), 스노우 타이어 등 56개 품목 1,387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온도상승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납, 카드뮴 등이 기준치를 넘는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58개 제품이 적발됐다.  

 

대표적인 겨울철 난방용품인 전기매트, 전기장판, 전기방석 등 12개 제품은 기준온도의 최대 2.6배를 넘어 화재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아동용 겨울의류 등 17개 제품에서는 납,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노닐페놀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 대비 최대 168배 초과해 어린이 안전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표원은 리콜명령을 내린 58개 제품 정보를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go.kr) 및 소비자24(www.consumer.go.kr)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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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11: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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