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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9일부터 과천대로 버스전용차로 '주말·공휴일'도 적용
 
  버스전용차로 확대 운영 구간 위치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및 혼잡도 개선 기대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평일에만 운영되던 과천대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가 주말과 공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에도 적용된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과천시는 과천대로(과천시 관문사거리~남태령 정상) 가로변버스전용차로 운영을 주말과 공휴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구역 버스전용차로는 당초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돼 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뿐 아니라 주말 일부 시간대(오후 4시~7시) 과천대로의 버스 통행 혼잡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 

 

과천시는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개편을 위해 안내판 정비 등 시설물을 정비하였고, 4월 11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를 시행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으며, 5월 9일부터 운영시간 확대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성해 대광위 위원장은 “과천대로는 수도권의 관문도로로서 버스중심의 대중교통 운영강화를 통해 사회적인 혼잡비용을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3-05-08 09: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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