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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GTX-C 창동역 구간 '지하화' 확정..연내 착공 본격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
 주민 의견 수렴해 결정..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14분'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도봉구간(창동역~도봉산역)이 지하로 지어진다. 

 ​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10일 오후 GTX-C 지상·지하화 논란으로 사회적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창동역을 찾아 주민간담회를 개최해 창동역 구간 지하화 결정을 공식화했다. 

 

GTX-C 노선은 경기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74.8km 구간을 잇는 철도다. 이 중 도봉산역에서 창동역까지 5.4km 구간은 2018년 예비타당성조사, 2020년 타당성조사·기본계획 등 기존과 달리 사업 발주 이후 지상화로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GTX-C 운행에 따른 소음·진동 피해 문제로 지상화를 지속 반대해 왔다. 그러다 지난해 1월 도봉구 주민들이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국토부는 감사원 감사 결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적격성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창동역 구간을 지하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원 장관은 “윤석열 정부 들어 본격적인 논의와 대통령의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 GTX-C가 개통되면 현재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50분 이상 걸리는 시간이 14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023-05-11 1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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