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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장애인복지카드·청소년증 재발급 ‘복지로’에서 신청  [2018-07-04 11:15:29]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없이 재발급 가능

[시사투데이 김태현 기자] 4일부터 장애인복지카드 재발급은 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장애인복지카드 재발급’ 서비스를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확대한다.


재발급 대상은 장애인등록증, 장애인복지카드(직불), 장애인복지카드(신용), 장애인통합복지카드A형, 장애인통합복지카드B형(직불), 장애인통합복지카드B형(신용) 6종과 청소년증이다.


그동안 장애인복지카드를 사용하던 장애인이 카드를 분실했거나 갱신, 훼손 등으로 재발급을 해야 할 때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따랐다. 앞으로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없이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온라인을 통해 재발급 신청이 가능해진다.


다만 장애인등록증, 복지카드, 청소년증 등이 사실상 준신분증임을 감안해 신규 발급은 제한하며 공인인증을 통해 신분 확인이 가능한 본인에 대해서만 재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등록증, 장애인복지카드, 장애인통합복지카드B형의 경우 발급수수료 본인부담이 없고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기능이 있는 장애인통합복지카드 A형은 4,200원의 발급수수료 결제가 필요하다.


장애인복지카드 재발급은 분실, 훼손, 만료 등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고 사진 변경이 필요한 경우 대면확인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재발급 된 카드의 수령은 본인이 원하는 주소지 또는 주소지가 속한 읍면동 주민센터로 선택할 수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 확대는 국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자체 공무원의 업무부담 경감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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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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