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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청와대 가을 물들이는 '케이-클래식'..김선욱·손열음 등 공연
 
  청와대 영빈관 외관
 26, 27일 인터파크 신청..매회 50명씩 200명 추첨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피아니스트 김선욱·손열음·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선율이 청와대의 가을을 장식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의전당,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가을을 물들이는 케이(K)-클래식' 음악회를 총 네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영빈관은 과거 외교행사 시 각국 대통령, 총리 등 국빈들의 만찬과 공연이 펼쳐지던 장소다. 

 

1일과 4일 오후 3시에는 각각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독주회, 선우예권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무대를 장식한다. 7일 오후 7시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이, 11일 오후 7시에핑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독주회가 펼쳐진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청와대의 가을 풍광이 아주 매혹적이다. 청와대의 가을과 함께 최고의 클래식 공연을 즐기며 멋진 하루를 보내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다"며 "내년에는 영빈관뿐만 아니라 대정원․녹지원 등 야외에서도 공연을 연중 개최할 계획이다"고 했다.

 

일반 관객 관람 신청은 인터파크 누리집에서 26, 27일 양일간 진행한다. 매회 50명씩 모두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선정하며 1인당 1회 공연만 신청할 수 있다.

 

 


[2022-10-25 1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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