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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통문화 상품 발굴 '청년 창업기업' 86개사 유통·투자 지원
 
  022 전통문화 청년 초기창업기업 1차 유통·투자상담회 홍보물
 유통채널과 투자처 20곳 참여 맞춤형 상담 진행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정부가 다양한 전통문화 상품을 선보이는 청년 초기창업기업이 새로운 유통 경로를 확보하고 투자 유치를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사격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6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2022 전통문화 청년 초기창업기업 유통·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

 

청년 초기창업기업은 대표가 39세 이하로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기업이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파운드 코퍼레이션, 소구씨, 왠지 등 청년 초기창업기업 86개사가 참여한다. 롯데온·11번가·티몬·중소기업유통센터 등 유통사 15개사, 투자기관 5개사 등과 구매·투자 상담, 납품 전략, 구매처 수요 상담, 협력사 등록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가구, 지식서비스(플랫폼), 디자인,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전통문화 창업상품을 전시해 수요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한다. 

 

문체부는 이번 상담회 이후 참여 기업의 유통 경로 확보와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12월 14일 2차 상담회를 마련해 후속 지원을 이어간다.

 

지난해 처음 열린 전통문화 청년 초기창업기업 유통·투자상담회에서는 초기창업기업 26개사, 유통사와 투자기관 16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120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약 120억 원의 상담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문체부는 보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획기적인 청년의 아이디어가 결합해 다양한 전통문화상품을 선보이는 유통·투자상담회에 대한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2-10-26 1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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