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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일 미래 문화동행 가동..일본 청소년 한국 수학여행 재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콘텐츠·스포츠·관광 각 분야 교류 확대 박차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9일 한일 양국의 문화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한일 미래 문화동행(同行)'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다양한 분야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김대중-오부치 대중문화 개방 25주년'이자 '겨울연가' NHK 방영 20주년을 맞아 일본 내 K-컬처 저변을 넓히고 한일 MZ세대 간 교류 협력 사업을 지원한다.

 

우선 21일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일본 구마모토현의 고교 수학여행단(37명)' 입국을 환영하는 행사에 문체부 2030청년자문단인 '드리머스'가 직접 나서 미래세대 교류의 재개를 응원한다.

 

오는 5월에는 일본에서 '케이-코믹스 인 저팬(K-comics in Japan)' 프로그램을 내놓고 경쟁력 있는 만화·웹툰 IP 보유업체의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 

 

10월에는 K-팝 일본 쇼케이스(Korea Spotlight)가 열린다. 올해 11월 한국에서 개최하는 제3회 이스포츠대회도 한일 양국 선수들이 함께 하며 미래세대 우호를 증진한다. 4월과 6월은 블랙핑크 도쿄·오사카 투어가 예정돼 있다. 

 

올해 4월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일 스포츠 교류도 본격 재개된다. 한일 청소년 간 동·하계 체육 교류 종목과 규모 확대도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현재 하계 5종목 총 436명, 동계 4종목 총 444명 규모다. 

 

또한 종목별 우수 청소년을 초청해 스포츠로 교류하고 양국 문화를 체험하는 사업도 재개한다. 한일 청소년 간 국가교류전 추진도 검토한다. 

 

'2023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양국의 관광교류 회복도 더욱 가속화 한다. 4월 도쿄‧오사카‧후쿠오카‧히로시마‧나고야 5개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2023-03-20 10: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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