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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894년 그날을 기억하다'..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문체부, 참여자 3745명·유족 1만2962명 등록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기념식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함께 11일 오전 11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2019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1894, 그날을 기억하다’를 주제로 지난해 5월 개원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기념식을 연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1894년 동학농민군이 전라감영군을 맞아 최초로 대승을 거둔 정읍 황토현전적(사적) 일원에 조성됐다. 약 30만㎡ 부지에 추모관, 전시관, 연수동, 캠핑장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정읍시에서 주관하는 동학농민혁명 기념 축제인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와 올해 새롭게 마련한 ‘유족 등록통지서 전달식’이 함께 진행된다.

 

문체부는 2004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3745명과 유족 1만2962명을 찾아 유족으로 등록했다. 

 

 

 

 


[2023-05-10 1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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